화투의 변천사

화투는 젊은 세대 보다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들의 전용 게임이라고 하면 무리가 없을겁니다.
카드게임을 크게 서양화냐 동양화냐 이렇게 따지는데 서양화를 포커게임을 기반으로 하고
동양화를 화투로 보고 있으며 대표적인 게임은 고스톱 이라고 봅니다.

화투를 화토라고 라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화투는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누구나 아는
게임입니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어른들이 명절이나 가족모임이 있을때면 망설임 없이
화투를 꺼내서 노는 장면이 낯설지 않습니다.

성인이 되기 전에 우리는 이미 화투 놀이를 할 줄 압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라면 끓이기
설거지 하거나 청소를 하는 등 어떤 벌칙아닌 벌칙을 수행함에 있어 게임을 하기도 하고 몇 푼의 돈을 내고 하기도 하고 그냥 패를 까면서 점괘를 보기도 합니다.

이쯤되면 동양화의 대표게임인 화투의 유래에 잠깐 알아 볼까합니다. 모두다 알고 계시는 것처럼 화투는 일본의 게임이 우리나라에 넘어와 우리의 서민놀이 라고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화투는 18세기쯤 하나후다라는 일본의 게임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본의 패전이후 화투의 기원을 모를 정도로 일본에서는 잊혀진 게임이 되었습니다.

화투는 일본 상인들에 의해 경상도에 처음 들어온걸로 추정되는데 그때 당시 게임의 종류가 대략 30여종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투는 일본에서의 최초로 군인들이 즐겨도 되는 도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한국에 전파되기 시작합니다.

화투로 하는 게임 종류는 고스톱만 잇는것이 아니라 여러게임이 아주 다양하게 있으며
도리짓고땡 민화투 섯다 삼봉 등 여러가지 게임이 존재합니다. 이 모든 게임은 돈을 걸고 하는 경우가 많으며 베팅하는 게임도 많아 도박으로 취급하는 게임을 즐기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 게임들 중에는 카지노사이트처럼 온라인으로 즐기는 베팅게임도 있으며 남녀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편입니다. 요즘은 고령화로 인해 노인들이 마을회관에 모여서 치매
예방차원에서 즐긴다는 이야기를 가끔 들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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